Problem Solving
문제 해결
여기는 개념을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. 인류를 홀린 유명한 문제들을 직접 실험하며 해결하는 곳입니다 — 예측하고, 틀리고, 발견하면서.
문제→직접 실험→예측→틀림→발견→수학적 아이디어→관련 실험실
서울의 미용실은 몇 개일까?
지금 실험 가능아무도 정답을 모르는 질문. 검색 없이 자릿수를 맞힐 수 있을까?
페르미 추정 — 모르는 수를 아는 조각으로 쪼개기
몬티홀 문제
지금 실험 가능문 세 개 중 하나에 자동차가. 사회자가 염소 문을 열어줬다 — 선택을 바꿔야 할까?
조건부확률 — 정보를 아는 순간 세계가 좁아진다
생일 문제
지금 실험 가능한 반에 몇 명이 있어야 생일이 같은 두 사람이 있을 확률이 50%를 넘을까? (답은 충격적으로 작다)
여사건과 곱셈 — 직관은 확률 앞에서 무너진다
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
지금 실험 가능일곱 개의 다리를 한 번씩만 건너 산책할 수 있을까? 오일러가 '못 한다'를 증명한 방법은?
그래프 이론의 탄생 — 지도를 점과 선으로 압축하기
늑대, 염소, 양배추
지금 실험 가능배에는 한 자리뿐. 늑대는 염소를, 염소는 양배추를 노린다 — 전부 무사히 건너려면?
상태 공간 탐색 — 문제를 그래프로 바꾸면 길이 보인다
다리와 횃불 문제
지금 실험 가능속도가 다른 네 사람, 횃불은 하나, 다리는 2인용. 최단 시간은? (직관적 답이 틀린다)
최적화 — 빠른 사람이 왕복한다는 착각 깨기
독이 든 와인 문제
지금 실험 가능와인 1,000병 중 독 1병. 쥐 몇 마리면 하룻밤에 찾아낼 수 있을까? (답: 10마리)
이진법 — 정보를 비트로 세는 법
페르마의 마지막 정리
지금 실험 가능여백이 부족해 증명을 적지 않는다던 한 줄 메모가 358년간 수학자들을 괴롭힌 이야기.
소개형 — xⁿ+yⁿ=zⁿ, 그리고 앤드루 와일즈
각 문제의 인터랙티브 실험은 순서대로 열립니다. 열리기 전에는 관련 실험실에서 그 문제 뒤의 수학을 먼저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