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통수학1
없는 수를 만들어 규칙을 살린다
중3 끝에서 「제곱해서 음수가 되는 수는 없다」며 멈췄던 자리에서 시작합니다. 그 수를 만들어 이차방정식의 근이 언제나 둘이 되게 하고, 세는 법을 공식으로 굳힙니다.
5개 절 · 여섯 단계 30칸
오늘 갈 길
고등학교 첫 과목이에요. 덩어리가 셋이에요.
다항식과 방정식·부등식 — 중3에서 하던 걸 이어받아 차수를 더 올려요. 경우의 수 — 중2에서 세던 걸 공식으로 굳혀요. 행렬 — 새로 나오는 거예요. 수를 표로 묶어서 한꺼번에 다뤄요.
그런데 이 과목의 진짜 사건은 하나예요. 중3 끝에서 「제곱해서 음수가 되는 수는 없다」고 했잖아요. 그 수를 여기서 만들어요.
② 다항식
다항식의 연산
수처럼 다루기학습 시작하기 →
7개 화면을 직접 넘기며 만져봅니다.
복소수
없는 수를 만들다학습 시작하기 →
7개 화면을 직접 넘기며 만져봅니다.
이차함수와 여러 가지 방정식·부등식
학습 시작하기 →
7개 화면을 직접 넘기며 만져봅니다.
③ 경우의 수와 행렬
순열과 조합
세는 법을 공식으로학습 시작하기 →
7개 화면을 직접 넘기며 만져봅니다.
행렬
수를 표로 묶다학습 시작하기 →
7개 화면을 직접 넘기며 만져봅니다.
맺는 말
공통수학1의 중심 사건은 수를 마지막으로 넓힌 것이에요.
중3 끝에서 「제곱해서 음수가 되는 수가 없어서 근이 없다」고 했잖아요.
그 수를 만들어서 i 라고 불렀고, 이차방정식은 언제나 근이 둘이 됐어요.
오늘 유도한 걸 정리하면 이래요.
다항식도 나눠야 한다 → 수처럼 세로셈 → A = BQ + R 직접 나누기 귀찮다 → x=a를 넣어 보자 → 나머지정리 f(a) 근이 없는 게 이상하다 → 없으면 만들자 → i² = −1, 복소수 근을 안 구하고 알고 싶다 → 계수만 보자 → α+β = −b/a, αβ = c/a 이차부등식을 못 푼다 → 그래프로 보자 → x축 위/아래 줄 세우기를 다 셀 수 없다 → 자리마다 줄어든다 → ₙPᵣ 순서를 안 보면? → 중복해서 센 만큼 나누자 → ₙCᵣ 계수만 떼어 내고 싶다 → 표로 묶자 → 행렬 (AB ≠ BA)
공통수학2에서는 도형으로 갑니다. 중1에서 좌표평면을 배웠고 중3까지 도형을 따로 다뤘는데, 둘을 완전히 합쳐요. 도형을 식으로 쓰는 거예요.
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.
다 읽었다면
이제 꺼내서 써 볼까요 →
각 절에 붙은 28문제. 틀리면 그 절로 돌아가는 문과 실험실로 가는 문이 함께 열립니다.
여기서 나온 개념을 직접 만져보고 싶으면 교과과정 로드맵에서 학년별 실험실로 갈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