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똑같이 나누기: 나눗셈의 시작

하나씩 돌아가며 나누어 같은 몫을 만들고 남는 것을 확인합니다.

그림부터 움직여 보기 ↓

먼저 확인할 생각: 같은 묶음이 여러 개: 곱셈 →

물건을 앞에 놓고 생각해 봅시다

사람마다 하나씩 돌아가며 주세요. 모두 같은 개수인지 확인하고 남은 것은 따로 보세요.

구슬 여섯을 두 사람이 똑같이 나눕니다. 한 사람에게 먼저 전부 주지 않고, 하나씩 번갈아 줍니다. 모두 나누면 각자 셋을 가집니다.

이것을 6÷2=3이라고 씁니다. 6은 나눌 전체, 2는 사람 수, 3은 한 사람 몫입니다. ÷는 나누기입니다. 나눈 뒤에도 구슬 전체는 여섯입니다.

구슬 일곱을 둘이 나누면 셋씩 가진 뒤 하나가 남습니다. 구슬을 자르지 않고 하나도 남기지 않으려면 둘에게 같은 개수로 나눌 수 없습니다. 남는 조건도 함께 말해야 합니다.

초콜릿 한 판은 다릅니다. 같은 크기로 자를 수 있다면 두 사람이 반씩 나눌 수 있습니다. 무엇을 한 개로 보는지, 자를 수 있는지에 따라 나누는 방법이 달라집니다. 바로 이 지점에서 분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.

한 문단씩 소리로 다시 듣기
1/4

2/4

3/4

4/4

이번에는 직접 움직여 보세요

전체 개수와 사람 수를 정한 뒤 표시된 접시에 같은 개수씩 놓였는지 보세요. 남은 물건을 어느 한 사람에게만 주면 왜 같지 않은지 말해 보세요.

물건을 누르면 센 것을 표시할 수 있어요. 시간제한은 없어요.

나눌 전체6
사람 수3

사람 1

사람 2

사람 3

남은 물건

비어 있어요

화면 대신 작은 장난감이나 블록을 놓고 해도 좋아요. 움직인 뒤에는 무엇이 같고 달라졌는지 말해 보세요.

다른 예로 내 생각을 확인해요

색연필 8자루를 4명이 똑같이 나누면 한 사람 몫은?
자를 수 없는 블록 5개를 둘이 같은 개수로 나누면?

구슬 7개와 초콜릿 1판을 둘이 나눌 때 무엇이 다른가요?

말로 하거나 종이에 그려도 좋아요. 내 설명에 다음 생각이 있는지 살펴보세요.

이어 읽거나, 여기서 쉬어도 좋아요

이제 하나를 똑같이 잘라 나누는 분수 이야기를 이어 읽을 수 있습니다.

모양과 양도 만나볼까요?

물을 담고, 끈을 재고, 모양을 나눠 봅시다. 숫자와 수 세기를 익혔다면 분수 말고도 이어갈 길이 있습니다.

모양·측정·자료의 첫걸음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