변호사
비슷한 이름: 법조인 · 사내변호사 · 법률 자문가
이 직업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
법이라는 규칙을 무기로 개인과 조직의 권리를 지키고 분쟁을 해결한다
📌 실제로 반복하는 일
- •판례·법령 검색과 서면(소장·답변서·의견서) 작성 (업무 시간의 큰 몫)
- •의뢰인 상담과 사실관계 정리
- •재판 출석·변론 또는 협상 대리
- •계약서 검토와 법률 리스크 자문
- •증거·기록 검토 (수백 쪽 문서를 읽는 반복 작업)
다루는 대상: 사람(의뢰인) · 제도·법령 · 문서·증거 / 결과물: 서면·계약서 · 변론 · 법률 자문 · 분쟁 해결
🎒 어떻게 진입하나
- •법학전문대학원(로스쿨) 3년 후 변호사시험 합격이 법적 필수 요건
- •학부 전공은 법학이 아니어도 됨 — 이공계·상경계 출신 변호사도 많음
- •합격 후 로펌·기업·공공기관·개업 등 경로가 갈림
준비 기간·비용(대략): 학부 4년 + 로스쿨 3년 + 변호사시험 준비, 학비 부담이 큰 편
💪 어떤 역량을 얼마나 쓰나
0(거의 안 씀) ~ 3(성과를 좌우). 지금 부족해도 배울 수 있는 것들입니다.
🏢 환경과 보상
환경: 실내·책상 · 장시간 문서 작업 · 사건 마감의 시간압박 · 의뢰인 대면
보상 구조: 전문 자격의 희소성 · 독립 개업 가능한 자율성 · 사회적 신뢰 · 분야 전문화로 성장
역량이 이어지는 인접 직업: 판사·검사, 변리사, 노무사, 감사·규제 전문가
🪞 나와 비교해 보기
점수가 아니라 확인입니다. 솔직하게 답할수록 쓸모 있어요.
이 직업의 핵심 업무가 실제로 흥미로운가요?
필요한 준비 기간을 감당할 수 있나요?
주요 업무환경(협업·압박·반복)을 받아들일 수 있나요?
핵심 역량을 이미 갖고 있거나, 배울 의지가 있나요?
화려한 면뿐 아니라 반복 업무도 감당할 수 있나요?
🔬 이 직업, 미리 겪어보기
하나의 논쟁 주제를 골라 서로 충돌하는 두 주장의 근거와 약점을 각각 3개씩 표로 갈라 적어본다
해보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— 재미있었나요? 반복해도 괜찮을까요? 그 답이 어떤 검사 결과보다 정확합니다.
🏝️ MathIsland에서 미리 기르기
이 직업이 크게 쓰는 역량 중, 지금 실험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.
📌 진로 가설로 저장
결정이 아니라 가설입니다. 상태는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— 내 보드에서 모아 봅니다.
출처: 초안 — 일반 지식 기반, 워크넷·NCS 대조 예정 (2026)